2026 밀라노·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막판 역전 레이스로 8년 만에 금메달을 거머쥔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들이 귀국의 기쁨을 한껏 즐기면서도 오는 3월 세계선수권 준비를 위해 다시 훈련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번 올림픽에서 8년 만에 쇼트트랙 3,000m 계주 금메달을 따낸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들은 귀국 직후 취재진과 만나 올림픽 소회를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계주 금메달에 이어 여자 1,500m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한 2관왕 김길리(성남시청)는 "(많은 인파의 환영 인사 덕분에) 연예인 체험하는 것 같은 기분이다. 감사드린다. 오늘은 훠궈가 먹고 싶다"며 귀국 소감을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"앞으로 남은 세계 선수권까지 열심히 준비해서 마무리해보도록 하겠다. 일요일부터 훈련에 들어갈 예정"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편 대한민국 선수단 최우수선수(MVP)로 뽑힌 김길리는 람보르기니 코리아의 의전 서비스를 받으며 귀가해 눈길을 끌었습니다. <br /> <br />김길리는 무서운 질주 능력을 펼쳐 무서운 `람보르길리`라는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제작 : 이선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225093353918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